하나투어 조직개편…개별여행사업 강화

입력 2013-10-0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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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가 동남아 지역과 급변하는 개별여행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동남아지역본부는 2개 본부 체제로 분리된다. 또 하나프리&테마사업본부는 마이스(MICE), 레포츠, 의료 등 신규 테마사업의 다양성을 고려해 하나프리사업본부와 테마사업본부로 분리됐다.

항공본부는 개별여행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FIT항공기획팀을 신설하고 일본지역본부도 개별여행팀을 신설하는 등 '하나프리'를 통한 개별여행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업본부에는 법인상용 확대를 위한 법인사업부가 신설됐고, 영남영업부는 영업본부 소속으로 관할 변경돼 통합적인 영업정책 및 대리점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신임 본부장

▲동남아2본부 본부장 이동한 이사

▲테마사업본부 본부장 김석헌 부장

◇신임 부서장

▲하나프리사업본부 하나프리사업부 부서장 최보미 부장

▲영업본부 법인사업부 부서장 신석원 부장

▲영남사업본부 영남해외사업부 부서장 장일우 부장

◇자회사

▲씨제이월디스 대표이사 엄익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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