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큐릭스, JPM 헬스케어 2026 참가… 로슈ㆍ퀴아젠 등 글로벌 ‘빅3’와 암 진단 사업 논의
정밀의료 분자진단 전문기업 젠큐릭스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44회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행보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젠큐릭스는 이번 행사에서 로슈(Roche), 퀴아젠(QIAGEN), 바이오래드(Bio-Rad) 등 글로벌 분자진단 시장을 선도하는 이른바 ‘Big 3’ 기업들과 연쇄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미팅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Big 3’ 기업들과의 사업 협력 진전 상황을 점검하고, 디지털 PCR(dPCR) 기반 암 분자진단 제품의 포트폴리오
2026-01-09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