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이효리 돌직구, "이상순 안 부럽다"

입력 2013-07-04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존박 이효리 돌직구

가수 존박이 이효리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존박은 4일 오후 KBS 쿨FM '홍진경의 두시'에 출연해 "과거 이효리의 팬으로 알고 있는데 이효리와의 작업이 어땠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존박은 "이상순이 전혀 부럽지 않다"며 "신비롭고 멀게만 느껴졌던 이효리도 실제로 만나봤더니 그저 평범한 사람이었다. 예전의 환상은 남아있지 않다"고 말해 청취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존박은 지난 1월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 출연해 "1세대 걸그룹 중 SES보다 핑클을 더 좋아했다"며 "핑클 멤버들 중에서 이효리 누나를 굉장히 좋아했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한편 지난 3일 발매된 존박의 신보 'INNER CHILD'에 수록된 '지워져 간다'를 이효리가 코러스 녹음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존박 이효리 돌직구에 네티즌들은 "평범한 이효리도 매력적인데", "존박 이효리 돌직구, 효리선배가 무섭지 않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8,494,000
    • +2.44%
    • 이더리움
    • 4,716,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904,500
    • -1.2%
    • 리플
    • 3,147
    • +3.15%
    • 솔라나
    • 211,600
    • +1.73%
    • 에이다
    • 603
    • +4.15%
    • 트론
    • 449
    • +1.81%
    • 스텔라루멘
    • 343
    • +5.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130
    • +2.82%
    • 체인링크
    • 20,220
    • +4.23%
    • 샌드박스
    • 180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