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시황] 코스피, 기관 '순매수' …G2발 충격 딛고 1800선 회복

입력 2013-06-2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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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1800선을 회복하는 등 상승반전한 후 오름폭을 키우고 있다.

25일 오전 11시 4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대비 6.27포인트(0.35%) 오른 1805.28을 기록중이다.

미국 양적완화 축소 우려와 중국 은행권 유동성 경색 우려 등 G2발 충격이 더해지면서 하락 출발한 코스피가 1970선이 붕괴되는 등 약세를 나타냈지만 기관의 순매수에 상승 반전에 성공했다.

이 시각 현재 개인이 94억원 소폭 사들이고 있으며 기관이 666억원 어치를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13거래일째 팔자세인 외국인은 785억원 가량 내다 팔고 있다.

프로그램매매는 241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중이다.

업종별 주가는 등락이 갈리고 있다. 음식료업, 섬유의복, 종이목재, 의약품, 비금속광물 등은 하락중이며 철강금속, 의료정밀, 운수장비, 건설업, 운수창고 등은 상승중이다.

대부분 하락 출발했던 시가 총액 상위 종목은 상승 반전에 성공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우선주, 한국전력, KB금융 등을 제외하고는 모두 상승중이다.

상한가 9개를 포함해 254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1개를 포함해 556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47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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