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김성주 둘째아들 김민율, 예능감 폭발

입력 2013-05-19 1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캡쳐)
가정의 달을 맞아 ‘형제 특집’으로 꾸며진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 김성주의 둘째아들 김민율균의 예능감이 폭발해 제 2의 윤후로 떠오르고 있다.

19일 방송된 ‘아빠 어디가’는 형제특집답게 평소보다 두 배에 가까운 아이들이 등장해 1박 2일 여행을 떠났다. 이중 프로그램 초반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김성주의 둘째아들 민율군.

강원도 춘천의 오지마을 품평리로 여행을 떠난 출연진 중 민율은 형 민국이가 눈물을 흘렸던 2번집으로 향해지만 형과 달리 울지 않는 대견함을 보였고 기존 출연중인 아이들과고 스스럼 없이 어울리는 모습을 보였다.

지도를 살펴보던 중 바람에 지도가 날아가자 종이를 바라보며 “소중한 종이인데”라며 우는 장면을 연출해 안타까움을 주기도 한 민율은 이어 냇가에서 올챙이를 잡은 이후에는 송종국의 딸 지아에게 “오빠가 챙겨줄게”라며 자신을 오빠라고 칭해 웃음을 짓게 하기도 했다.

‘아빠 어디가-형제특집’은 다음 주에도 계속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09: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80,000
    • -1.43%
    • 이더리움
    • 3,402,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37%
    • 리플
    • 2,051
    • -1.58%
    • 솔라나
    • 125,000
    • -1.03%
    • 에이다
    • 366
    • -1.08%
    • 트론
    • 480
    • -1.03%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1.25%
    • 체인링크
    • 13,720
    • -1.15%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