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 심이영 무명시절 고백, “우편분류 알바도 알아봤다”

입력 2013-04-03 0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캡쳐)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 출연한 배우 심이영이 과거 길었던 무명시절을 회상하며 배우를 그만두려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화신’에서 심이영은 “집이 완전히 망했다”고 말 문을 열며 “연기자는 아닌가보다 하는 회의감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심이영은 “하지만 가만히 있는건 아니지 싶었지만 어디가서 일을 하려니 어정쩡했다”고 밝히며 “우편물 분류나 포장 아르바이트처럼 어느 한 장소에 박혀서 몇몇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도 알아봤지만 한 달 월급이 100만원도 채 안됐다”고 말을 이었다.

어려운 상황에 대해 매니저와 상의했고 이후 독립영화 시나리오를 매니저가 가져왔고 그 와중에 ‘넝쿨째 굴러온 당신’도 만날 수 있었다고 당시의 인연을 전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32,000
    • +1.87%
    • 이더리움
    • 3,102,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1%
    • 리플
    • 2,063
    • +2.38%
    • 솔라나
    • 130,800
    • +2.99%
    • 에이다
    • 393
    • +2.34%
    • 트론
    • 429
    • +1.18%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0.6%
    • 체인링크
    • 13,470
    • +2.36%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