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신화방송 "자리싸움 치열" 어땠길래?

입력 2013-02-0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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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제공
오는 10일 설특집으로 방송되는 JTBC ‘신화방송’에 소녀시대가 전격 출연해 벌써부터 기대를 무르익게 하고 있다. 이날 방송은 윤아, 수영, 써니, 효연, 유리, 태연이 출연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는 후문이다.

소시 멤버들은 “평소 ‘신화방송’을 즐겨보고 있다”는 말과 함께 “매니저에게 ‘신화방송’에 나가게 해달라고 조르기도 했다”는 뒷이야기까지 전했다.

또 녹화장에서 소시 멤버들이 “섭외요청이 들어왔을 때 서로 나가려고 자리싸움이 치열했다”는 이야기를 털어놓자 신화 멤버들도 어깨를 으쓱했다는 후문이다.

또 유리는 등장하자마자 이민우의 방귀체조를, 써니와 윤아는 신혜성의 발 연기를 선보이며 ‘신화방송’을 꿰뚫고 있음을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녹화도중 김동완이 무리수를 던지자 동구멍 편집 포인트까지 집어내 신화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 구 아이돌 대격돌.. 본방 사수" "자리싸움까지 치열했다니 진짜 어떤 입담 벌였을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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