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우현이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일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손우현은 최근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손우현은 2016년 영화 '나비효과'를 통해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공수도'와 드라마 '녹두꽃', '나의 별에게', '오케이 광자매', '금수저', '행복배틀', '춘화
배우 정혜성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0일 정혜성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정혜성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자신만의 매력을 갖춘 배우"라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혜성은 드라마 ‘오만과 편견’, ‘구르미 그린 달빛’, ‘김과장’, ‘맨
신인 걸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가 정식 데뷔한다.
1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는 아워벌스데이의 첫 번째 싱글 '아워 벌스데이(Our Birthda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아워벌스데이 멤버 국초록, 신혜원, 조혜진, 유, 베이비, 아치라야, 키라라가 참석해 타이틀곡 '스퀴지(SQUEEZY)'와 선공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결혼 전 약 2년간 동거했다고 밝힌다.
이효리는 18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연애전쟁’ 9화에서 동거 중인 커플의 사연을 접한 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건넨다.
이효리는 “상순 오빠와 2년 정도 동거 후 결혼했다”고 밝히며 24시간 함께 생활하면서 갈등을 겪고 있는 커플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전한다.
이날 방송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배우 하영에게 당부했다.
1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의 ‘단도직입’에는 제81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김용만 의원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 의원은 하영에 대한 질문에 “누군가의 자식으로 태어날 때 부모를 결정할 수는 없다”라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가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둔 가운데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12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해강 역의 지성은 촬영을 앞두고 대본을 살피며 연기를 점검하는 모습이 담겼다. 대본 곳곳에 메모를 적어가며 장면과 캐릭터를 분석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강하리 역의 하윤경은 촬영 대기 시간에도 대
권창영 2차 종합특검이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받아 전달한 혐의로 허석곤 전 소방청장과 이영팔 전 소방청 차장을 기소했다.
11일 종합특검은 "허 전 청장과 이 전 차장에 대해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면서 "혐의 요지는 이 전 장관으로부터 'MBC, JTBC, 한겨례, 경향, 김어준 뉴스공장 등 특정언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0일 용인·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필요한 신규 전력과 관련 "원전 15개가 필요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기후부는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을 발표하는 10월까지 여론수렴 등을 거쳐 추가 원전 건설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김 장관은 10일 JTBC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해 "지금 반도체는 (전력이) 용인에
법원, JTBC ARS 이달 말까지 연장…조만간 조사 마무리 이후 콘텐트리중앙, 중앙홀딩스 순차적으로 조사 예정자회사 가치 산정 후 10월 말 윤곽…12월 회생계획안 제출
법원이 JTBC의 회생절차 개시 여부 판단을 한 차례 미룬 가운데 법원 측 조사위원인 EY한영은 JTBC를 시작으로 콘텐트리중앙, 중앙홀딩스 순서로 실사를 진행한다. 전체 조사보고서는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가 시청률 6%를 넘어서며 종영을 앞두고 상승세를 보였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10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6.1%, 수도권 5.7%를 기록했다. 전국 시청률은 9회보다 1.4%포인트 상승했으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드라마 1위에 올랐다.
이날
美 방송史 산증인 NBC 경영위기설파산직면 JTBC 인수 희망기업 여럿변화된 미디어시장 ‘지속성’ 주목돼
오래전부터 예고되어 왔던 전통 미디어의 종말이 시작된 걸까. “부자가 망해도 10년은 간다”고 온라인 매체들의 급성장 와중에도 레거시 미디어들은 굳건히 버텨 온 느낌이다. 대다수 방송 매체들이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지만, 몇몇 방송사들은 1~2년 전
가수 이찬원이 ‘편스토랑’에서 ‘찬또셰프’의 매력을 다시 한번 자랑했다.
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흑백요리사2’ 윤주모, 윤나라 셰프를 찾아 요리를 배우고 절친한 황윤성을 위한 특별한 ‘4등 축하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카네이션 꽃다발을 들고 윤나라 셰프의 식당을 찾은 이찬원은 귀한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대한축구협회의 성 접대 보도에 분노했다.
6일 유튜브 채널 ‘달수네라이브’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박 위원은 해당 보도를 실시간으로 전하며 “다 말아먹으려고 작정했냐”라고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날 박 위원은 쉽게 말을 잇지 못하며 “이게 얼마나 국제적인 망신이냐”라며 “심판에게 경기 잘 봐달라고 이런 걸 했다는 건데 심
가수 이찬원이 한여름을 낭만으로 물들였다.
이찬원은 4일 방송된 KBS 2TV ‘2026 보령머드축제 케이팝 슈퍼 라이브(2026 보령머드축제 K-POP SUPER LIVE)’에 출연해 MC와 무대를 오가며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매력을 자랑했다.
이날 이찬원은 함께 MC를 맡은 웬디와 자연스러운 호흡은 물론, 관객들과 소통하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센
윤남노 셰프가 박은영 셰프의 결혼식에 참석하고도 축의금을 내지 못했던 사정을 털어놓으며 뒤늦게 축의금 봉투를 건넸다.
3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에는 ‘은혜 갚으러 은영이 옴. 계곡에서 냉부 비하인드 털며 백숙 한 그릇’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윤남노는 계곡을 찾은 박은영에게 “내가 너한테 너무 미안하다. 이걸 못 줬잖아”라며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을 잠시 떠난 이유를 직접 밝혔다.
김희철은 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에겐남 스윙스' 영상에 출연해 '아는 형님' 휴식기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김희철은 "매주 목요일 녹화를 하는데 지난해 슈퍼주니어 20주년 투어를 병행하면서 녹화에 빠지거나 나 때문에 제작진이 녹화를 두 번 진행
JTBC가 안효섭, 안보현, 김희애, 전지현 등을 앞세운 하반기와 내년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하며 편성 계획을 발표했다.
31일 JTBC에 따르면 현재 방송 중인 지성 주연 토일드라마 '아파트' 후속으로 안효섭이 주연을 맡은 '파이널 테이블'이 10월 방송된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선발하는 대회를 배경으로 세계 각국에서 모인 셰프
보류기간 내달 30일까지 1개월 연장
JTBC의 회생절차 개시 여부 결정 보류기간이 한 달 더 연장됐다. 법원은 자율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에 따라 채권자와 채무자 간 구조조정 협의를 이어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서울회생법원 회생2부(정준영 법원장)는 29일 JTBC 회생 사건에서 회생절차 개시 여부 결정 보류기간을 기존 7월 30일에서 8월
홍명보 청문회, 감독 선임 절차·월드컵 부진 집중 질의축협 청문회 시간은 30일 오전 10시축협 청문회 명단에 정몽규·홍명보…이임생은 불출석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다시 국회에 섭니다. 두 사람이 감독 선임 절차를 놓고 국회 현안질의를 받은 지 약 2년 만인데요.
그사이 상황은 크게 달라졌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감사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자택 인근 식당에서 법인카드를 부적절하게 사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대한축구협회 규정에 따라 정해진 용도와 한도 안에서만 사용했다”며 반박했다.
홍 전 감독은 29일 공개한 ‘JTBC 법인카드 보도 관련 반박문’을 통해 “JTBC가 28일 보도한 ‘홍명보, 집 근처에서 법카 1408만원 긁었다’ 기사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점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1978년생, 올해 48세인 배우 하지원이 대학교 신입생이 돼 화제다.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하지원의 대학 신입생 도전기가 담겼다. 단순한 재미를 쫓는 콘텐츠가 아니라 '배움에는 늦은 때가 없다'는 메시지를
“천재가 동생을 위로하면 이런 노래가 나온다.” ‘개화’라는 앨범을 두고 대중은 그런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그 위로는 동생에게만 닿은 게 아니다. 저마다의 아픔을 견디며 현재를 살아내는 우리 모두의 가슴도 울리고 있으니 말이다. 이 앨범이 도파민 시대에 던지는 진짜 위로가 된 까닭을 살펴본다.
슬픔 뒤의 기쁨 아닌 ‘기쁨 뒤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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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떴을까?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로 얼굴을 알린 윤남노 셰프가 ‘어머니들의 아이돌’로 떠오르고 있다.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슬램의 콘텐츠 ‘윤남노포’가 입소문을 타며 관심을 모으는 중이다. 유튜브 채널 최고 조회수 기준, 일반 영상은 100만 회, 숏츠 영상은 1000만 회를 각각 돌파했다. 무엇보다 중장년 여성의 힘을 전면에 드러냈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