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괴물 허리케인...샌디 위력에 상어가 앞마당까지!

입력 2012-11-01 12: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페이스북

괴물 허리케인 '샌디'의 위력을 실감케 하는 사진이 올라와 화제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페이스북과 트위터에는 샌디로 인해 물에 잠긴 마을에 상어가 헤엄치는 장면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온 마을이 물에 잠긴 가운데 촬영자의 바로 앞에서 유유히 헤엄치는 상어의 등지느러미가 보인다.

사진을 올린 숀 킹스턴이라는 트위터리안은 "제발 이게 사실이 아니라고 말 좀 해 주세요"라며 "허리케인 샌디 때문에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다"고 트윗을 날렸다.

샌디는 코네티컷 메릴랜드 뉴욕 뉴저지 노스캐롤라이나 펜실베이니아 버지니아 웨스트버지니아 등을 거치며 지금까지 43명의 사망자를 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샌디가 집중 공격한 뉴욕과 뉴저지를 '중대 재해 지역'으로 선포했다. 대중교통은 여전히 끊겨있고 많은 가구에 전기가 공급되지 않아 서민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15,000
    • +4.96%
    • 이더리움
    • 3,591,000
    • +6.05%
    • 비트코인 캐시
    • 346,100
    • +7.99%
    • 리플
    • 1,912
    • +6.99%
    • 솔라나
    • 155,300
    • +11.49%
    • 에이다
    • 304
    • +9.35%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38%
    • 체인링크
    • 16,850
    • +7.81%
    • 샌드박스
    • 51.5
    • +7.6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