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이름은 ‘김영숙’…같은 생년월일·동명이인 확률은?

입력 2012-09-18 1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이름은 ‘김영숙’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평가사 NICE신용평가정보는 17일 자사가 보유한 성명·주민등록번호 정보 4266만2467개를 분석해 이같이 발표했다.

‘가장 흔한 이름’ 김영숙은 우리나라 전국에 4만335명이나 존재했다. 그 다음은 김정숙(3만 9663명), 김정희(3만 7419명), 김영희(3만 5190명), 김영자(3만 4865명) 등의 순이었다.

전체 내국인의 성명 수는 총 139만4131개로 이 중 동명이인이 없는 경우는 1.9%인 54만7352명에 불과했다. 주민등록상 생년월일이 동일한 사람 가운데 동명이인이 있을 확률은 11.7%였다.

한편 국내 111개 성씨 중에서는 김씨가 21.54%로 가장 많았고, 이씨(14.79%),박씨(8.43%), 정씨(4.83%), 최씨(4.72%)가 뒤를 이었다. 반면 가장 적은 성씨는 갈씨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20,000
    • +3.12%
    • 이더리움
    • 2,698,000
    • +7.11%
    • 비트코인 캐시
    • 341,500
    • +11.46%
    • 리플
    • 1,857
    • +7.97%
    • 솔라나
    • 110,300
    • +7.71%
    • 에이다
    • 281
    • +10.63%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312
    • +1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20
    • +10.23%
    • 체인링크
    • 12,630
    • +5.96%
    • 샌드박스
    • 82.99
    • +5.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