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이틀 연속 무안타 …타율 2할대 추락

입력 2012-08-17 2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이대호(오릭스 버펄로스)가 2경기 연속 침묵했다. 거듭된 타격 부진에 3할 타율도 무너졌다.

이대호는 17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12시즌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와 홈경기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전날 열린 세이부전 5타수 무안타에 이어 이틀 연속 안타를 뽑아내지 못한 이대호의 타율은 3할에서 2할9푼8리로 떨어졌다. 이대호가 2할대 타율을 기록한 건 지난 10일 지바롯데전 이후 일주일 만이다.

이대호는 1회말 2사 1루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선 뒤, 4회에는 초구를 건드려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7회에도 중견수 뜬공에 그친 이대호는 오릭스 타선을 9이닝 무실점으로 꽁꽁 묶은 양 야오쉰의 활약에 4번째 타석을 맞이하지 못하고 경기를 마쳤다.

오릭스는 단 3안타에 그치는 타격 부진에 시달리며 소프트뱅크에 0-5로 완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01,000
    • +3.9%
    • 이더리움
    • 3,591,000
    • +5.12%
    • 비트코인 캐시
    • 337,700
    • -0.56%
    • 리플
    • 1,945
    • +6.99%
    • 솔라나
    • 152,700
    • +5.17%
    • 에이다
    • 305
    • +4.1%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64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0.7%
    • 체인링크
    • 16,840
    • +3.89%
    • 샌드박스
    • 50.91
    • +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