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한 컴퓨터 전원 "발로 누를 수 없다는 게 아쉽네"

입력 2012-07-10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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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편리한 컴퓨터 전원이 네티즌들의 웃음을 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편리한 컴퓨터 전원'이란 제목으로 사진과 글이 게재됐다.

사진엔 평범한 컴퓨터 본체가 수건에 덮힌 채 바닥에 놓여있다. 특이한 점은 컴퓨터 윗부분에 버스에서 볼 수 있음직한 버튼이 달려있다는 것.

사진 게재자는 게임 도중 컴퓨터 스위치가 케이스 안으로 들어가버려서 새 스위치를 생각하던 차에 아는 사람에게 스위치를 구해서 붙여놓았다. 모습은 투박하지만 스위치 작동은 간편해 보인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기발한 사람들 많은 것 같다", "발로 스위치 누를 수 없다는 게 단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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