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고소영 아들 자랑에 “애 낳고 싶어요”

입력 2012-07-1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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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캡쳐
배우 한혜진(31)이 아이를 낳고 싶다고 깜짝 발언을 해 화제다.

한혜진은 9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고소영의 아들 자랑을 듣다가 “고소영의 얘기를 들으니 애를 낳고 싶다”고 말했다.

미혼인 한혜진은 가수 나얼과 공식 커플 사이다.

이에 고소영은 "나얼과 왜 결혼을 안 하느냐"고 물었고 MC 이경규는 “지금 결혼하면 안 된다. ‘힐링캠프’를 위해 5년 동안 결혼할 생각도 하지말라”면서 “내가 살아야 할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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