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박지성 많은 출전 기회 주지 못했다"

입력 2012-07-1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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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홈페이지 캡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끌고 있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퀸즈파크레인저스(QPR)로 이적한 박지성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박지성은 진정한 프로페셔널이었다"라며 "7년동안 환상적인 활약을 펼쳤지만 그가 원하는 만큼 출전 기회를 주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맨유의 모든 구성원들이 박지성의 더 나은 미래를 기원한다"라며 "나 역시 박지성이 QPR에서 더 큰 성공을 이룰 것으로 확신한다"고 아쉬워했다.

한편, 박지성은 지난 9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밀뱅크 타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퀸즈파크레인저스(QPR)로의 이적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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