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맥, 영동제약과 44억 규모 분자진단기 공급계약

입력 2012-06-25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맥은 지난 22일 영동제약과 44억 규모의 분자진단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케이맥의 Real-Time PCR.
이번 계약으로 케이맥은 분자진단 필수기기인 Real-Time PCR 3년에 걸쳐 영동제약에 공급하게 됐다.

케이맥의 Real-Time PCR은 분자진단 과정에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실시간 유전자 증폭 기기다.

케이맥은 이번 계약을 통해 영동제약과 함께 전세계 진단시장 진입을 계획하고 있다.

이성환 케이맥 부사장은 "분자진단 시장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영동제약과의 파트너십을 유지하면서 한층 높은 수준의 제품 개발과 글로벌 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케이맥은 작년 10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이후 바이오·의료진단 사업 영역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산물 가격 안정세지만…명태·오징어·닭고기 등 축산·수산물은 줄인상[물가 돋보기]
  •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전 발발 후 처음
  • [주간증시전망] 전쟁 뉴스에 흔들린 코스피…다음 주 5700선 회복 시험대
  • 미국 ‘48시간 휴전’ 제안했지만…이란 “격렬 공격” 거부
  • 'BTS 광화문 공연'으로 살펴보는 검문의 법적 쟁점 [수사와 재판]
  •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주 ‘강한 비·강풍’ [날씨]
  • 단순 배탈인 줄 알았는데 ‘궤양성 대장염’? [e건강~쏙]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30,000
    • +0.45%
    • 이더리움
    • 3,127,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3%
    • 리플
    • 1,997
    • -0.1%
    • 솔라나
    • 122,300
    • +0.49%
    • 에이다
    • 375
    • +0%
    • 트론
    • 482
    • +1.05%
    • 스텔라루멘
    • 246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30
    • +10.4%
    • 체인링크
    • 13,200
    • +0.15%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