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日잡지 선정적 보도 불쾌 "법적 대응 고려"

입력 2012-05-14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연합뉴스
걸그룹 카라 측이 멤버 구하라에 관한 선정적 보도에 강경 대응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 잡지 '카네노이엑스' 보도와 관련해 "해당 잡지에 개제된 소속 연예인의 보도내용 수위를 확인한 단계"라며 "DSP 일본지사와 음반 유통사인 일본 유니버설뮤직과 함께 법적 대응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네노이엑스'는 최근 구하라가 현지 행사장에서 앞자락이 짧은 드레스를 입고 앉아있는 모습을 촬영한 후 치마 안쪽을 확대한 사진을 편집해 보도해 국내 팬들을 공분케 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카네노이엑스'는 현지 아이돌을 포함한 방송인, 한류스타 등을 상대로 악의적으로 편집한 선정적 사진과 내용을 보도하는 매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13,000
    • +3.04%
    • 이더리움
    • 2,673,000
    • +6.11%
    • 비트코인 캐시
    • 342,200
    • +11.54%
    • 리플
    • 1,861
    • +8.26%
    • 솔라나
    • 109,500
    • +7.04%
    • 에이다
    • 281
    • +10.2%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307
    • +1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10.06%
    • 체인링크
    • 12,570
    • +5.54%
    • 샌드박스
    • 82.54
    • +5.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