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44% 지지율, 현재 2위 달려…딸 윤세인 땀방울 묻어나

입력 2012-04-12 02: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스프링 제공)
'폼나게 살거야'의 여주인공 윤세인이 아버지 김부겸의 한 표를 획득하기 위해 팔 걷고 나선바 있어 화제다.

대구 수성구갑 김부겸 후보(민주통합당)은 출구조사 결과 44%의 지지율을 보이며 현재 2위를 달리고 있다. 이한구 의원(새누리당)이 50.3%의 지지율을 얻으며 유력한 후보로 지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김부겸 뒤에는 윤세인의 땀방울이 묻어나는 유세 운동이 김부겸의 득표율을 높이는데 한 몫 톡톡히 했다.

앞서 윤세인은 대구 수성 사월역의 젊은 피들에게 마지막 승부수를 던져 눈길을 끌었다. 한달 가까이 아버지 김부겸 의원(대구 수성갑)을 돕기 위해 대구 선거 유세에 동참하고 있는 윤세인은 고산동 사월 지하철역 앞에서 ‘아버지를 도와 달라’는 피켓을 들고, 변화의 바람을 호소했다.

한편 이번 총선에는 윤세인 외에도 여러 스타들이 가족을 위한 지원 유세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김을동 새누리당 서울 송파병 후보의 아들 송일국, 문희상 민주통합당 의정부 갑 후보의 조가 이하늬 등이 이번 총선에 적극 나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0,000
    • +1.79%
    • 이더리움
    • 2,979,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38%
    • 리플
    • 2,029
    • +1.5%
    • 솔라나
    • 125,300
    • +0.56%
    • 에이다
    • 384
    • +2.4%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3
    • +5.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15.36%
    • 체인링크
    • 13,150
    • +1.0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