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열애설 부인 "난 화려한 싱글…애쉬튼 커처 소문 사실 아냐"

입력 2012-03-2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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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한나 트위터
팝스타 리한나가 최근 논란이 된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처와의 열애설을 강력 부인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한 연예매체에 따르면 리한나는 커처와의 열애설에 대해 "난 화려한 싱글이다. 그리고 지금 매우 행복하다. 세간에 퍼진 소문들은 전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20일 리한나는 자정이 다 된 시각에 커처와 '새벽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돼 화제가 됐다.

한편 두 사람의 열애설이 확산되자 커처의 측근도 "애쉬튼은 오랜 결혼생활을 힘겹게 끝냈다”라면서 “지금은 또 다시 다른 사람에게 얽매이는 것을 절대 원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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