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막내 주원 "이승기 좇을 생각은 애초부터 없었어 "

입력 2012-02-2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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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배우 주원이 야생 버라이어티 도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주원은 28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KBS신관에서 열린 2TV '해피선데이-1박2일' 기자간담회에서 "긴장도 걱정도 많았지만 첫 촬영을 하고 나니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주원은 '1박2일' 멤버 중 막내다. 자연스레 시즌 1의 막내 이승기와 비교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는 "나는 이승기와는 많이 다르다. 애초부터 이승기처럼이라는 생각은 없었다"면서 "막내라는 위치는 같지만 나만의 형들을 모시는 방법, 표현 방법 등이 색다른 느낌을 안길 것"이라고 기대를 부탁했다.

최재형 PD가 이끄는 '1박 2일' 새 시즌은 오는 3월4일 첫 방송된다. 맏형 김승우를 필두로 차태현, 성시경, 주원, 엄태웅, 이수근, 김종민 등 7인 체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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