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상호 부장검사)는 1일 오후 2시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과 관련, 조정만 국회의장 정책수석비서관을 참고인 신분을 소환해 조사한다고 밝혔다.
입력 2012-02-01 10:14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상호 부장검사)는 1일 오후 2시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과 관련, 조정만 국회의장 정책수석비서관을 참고인 신분을 소환해 조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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