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外人 ‘팔자’에 이틀째 하락…PR 2600억 매도우위

입력 2012-01-0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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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이틀째 하락하며 240선이 무너졌다. 종가기준으로 지수선물이 240선을 하회한 것은 지난 2일 이후 닷새만이다. 외국인이 전날에 이어 대규모 순매도에 나서며 하락장을 주도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9일 전일대비 1.22%, 2.95포인트 내린 238.95로 장을 마쳤다.

주말 뉴욕증시가 유로존 불안감에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약세 출발했다. 장 개시 직후부터 외국인을 중심으로 순매도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낙폭이 확대됐다.

외국인이 4248계약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2631계약, 91계약 순매수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0.93으로 전거래일에 비해 약화됐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3167억원 매도우위, 비차익거래는 566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2601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24만7409계약, 미결제약정은 2971계약 늘어난 8만3238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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