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이 징역 1년 구형…'진실 밝혀 주길'

입력 2011-11-25 2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크라운제이

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가수 크라운제이(32.본명 김계훈)에게 징역 1년형이 구형됐다.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하현국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크라운제이는 최후진술을 통해 "어떠한 이유든 전 매니저 서모씨와 신체접촉을 하지 않았고 각서를 받기 위해 협박하지도 않았다. 이번 사건으로 이미 많은 것을 잃어 거짓말을 할 이유가 없다"며 "진실을 밝혀 주길 재판장에게 청원한다"고 호소했다.

크라운제이는 빚을 갚지 않는다며 전 매니저를 폭행한 혐의(공동상해) 등으로 지난 6월 불구속 기소됐다. 선고공판은 12월7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37,000
    • +0.62%
    • 이더리움
    • 3,138,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546,000
    • -2.33%
    • 리플
    • 2,039
    • -0.29%
    • 솔라나
    • 125,500
    • +0.64%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6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0.45%
    • 체인링크
    • 14,130
    • +1.22%
    • 샌드박스
    • 10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