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證, 케티파트너스와 IB업무 MOU 체결

입력 2011-08-18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MC투자증권은 케티파트너스(KETI partners)와 국내외 기업의 IPO, 증자, 주식관련사채 등 기업금융 및 경영자문 등 IB업무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케티파트너스는 지식경제부 산하 전자부품연구원(KETI)의 100% 출자회사로 한국전자부품연구원에서 기술지원을 한 중소 벤처기업 등에 대하여 기술 이외의 금융 등 경영지원을 담당하도록 설립된 법인이다.

케티파트너스는 관계자는 “HMC투자증권의 우수한 기업금융 업무 능력과 인프라를 활용, 기술을 이전 받은 중소 벤처기업의 기업금융 업무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향상 시키겠다”며 이번 MOU 체결배경을 밝혔다.

신구식 HMC투자증권 기업금융본부장(전무)은 “HMC투자증권은 최근 SPAC 및 IPO의 우수한 실적을 경험 삼아 중소 벤처 기업의 활발한 기업활동을 위해 기업금융 업무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배형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04]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26,000
    • +4.62%
    • 이더리움
    • 3,086,000
    • +5.5%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66%
    • 리플
    • 2,071
    • +3.39%
    • 솔라나
    • 132,100
    • +3.2%
    • 에이다
    • 400
    • +3.36%
    • 트론
    • 417
    • +1.21%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1.59%
    • 체인링크
    • 13,540
    • +4.07%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