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앤서니 김, 그린브리어클래식 공동 14위로 밀려나

입력 2011-08-01 0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장전에서 우승한 스콧 스털링스가 프로데뷔후 첫승 트로피를 받아들고 기뻐하고 있다. AP/연합
앤서니 김(26.나이키골프)의 한계인가.

전날 선두였던 앤서니 김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그린브리어클래식(총상금 600만달러)에서 공동 14위에 그쳤다. 앤서니 김은 1일(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퍼스프링스의 올드화이트 TPC(파70. 7,20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4타나 잃어 합계 6언더파 275타(69-69-62-74)쳐 전날보다 13계단이 떨어졌다.

지난해 4월 셸 휴스턴오픈이후 우승이 없는 앤서니 김은 이날 드라이버 평균 거리 320야드에 페어웨이 안착률 50%, 그린적중률 61%를 기록하고도 퍼팅난조(33개)로 버디없이 보기만 4개 범하며 경기를 마쳤다. 8,9번홀에서 줄보기를 범한 앤서니 김은 후반들어 13,15번홀에서 다시 보기를 추가했다. 앤서니 김은 3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8개 골라내며 선두에 뛰어 올랐다.

‘루키’ 김비오(21.넥슨)는 합계 10오버파 290타(71-70-74-75)를 쳐 75명중 맨꼴찌에 머물렀다.

한편 우승은 스콧 스털링스(미국0에게 돌아갔다. 스털링스는 빌 하스, 봅 에스테스(이상 미국)과 합계 10언더파 270타를 기록해 연장전에 돌입, 첫홀에서 버디를 챙겨 지난해 정규투어 데뷔후 첫 정상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4: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976,000
    • -2.21%
    • 이더리움
    • 4,429,000
    • -5.54%
    • 비트코인 캐시
    • 879,000
    • +2.03%
    • 리플
    • 2,832
    • -2.71%
    • 솔라나
    • 190,100
    • -3.65%
    • 에이다
    • 534
    • -1.84%
    • 트론
    • 442
    • -4.74%
    • 스텔라루멘
    • 31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00
    • -1.52%
    • 체인링크
    • 18,380
    • -2.96%
    • 샌드박스
    • 219
    • +4.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