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4324명 서울 빠져 나갔다

입력 2011-02-23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달 4324명이 서울을 빠져 나갔고, 8220명이 경기도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2011년 1월 국내인구이동’에 따르면 1월 이동자수는 64만 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4%(9000명) 증가했다.

시도내 이동자는 66.3%, 시도간 이동자는 33.7%로 전년 동월보다 시도내 이동자 비중이 0.1%포인트 늘었다.

전입에서 전출을 뺀 순이동은 서울(-4324명), 부산(-1972명), 전남(-1808명) 등 9개 시도는 순유출, 경기(8220명), 인천(1657명), 광주(961명) 등 7개 시도는 순유입했다.

시도별로는 전남(-0.10%)·강원(-0.08%)·경북(-0.07%) 등은 빠져 나간 인구가 더 많았고, 경기(0.07%)·광주(0.07%)·인천(0.06%) 등은 들어 온 인구가 많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84,000
    • +6.09%
    • 이더리움
    • 3,140,000
    • +8.2%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5.03%
    • 리플
    • 2,119
    • +6.27%
    • 솔라나
    • 135,200
    • +8.42%
    • 에이다
    • 408
    • +6.25%
    • 트론
    • 417
    • +1.21%
    • 스텔라루멘
    • 240
    • +8.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3.48%
    • 체인링크
    • 13,820
    • +7.47%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