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인' 고다경, 남다른 촉 내세워 진실 밝히는데 '주력'

입력 2011-02-18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SBS 드라마 스페셜 ‘싸인(Sign)’ 속 고다경(김아중 분)의 진실을 향한 열혈본능이 빛을 발하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싸인(Sign)’에서는 ‘서윤형 사건’의 범인으로 수감 중이던 ‘이수정’의 급작스러운 죽음과 함께 이들의 억울한 죽음에 감춰진 진실을 밝히려는 주인공들의 처절한 사투가 그려졌다.

그 중, 범인으로 지목된 ‘이수정’의 무죄를 입증하고 진범을 찾아내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열의를 불사른 ‘다경’의 노력은 유독 빛났다.

‘다경’은 샤워도중 의문의 죽음을 당한 ‘이수정’의 억울함을 밝히기 위해 교도소 샤워실에서 현장감식을 실시, 샤워기로 인한 감전사임을 밝혀내고 ‘서윤형 사건’과 관련, 현장 스태프들의 증언을 되짚어보던 중, 죽기 직전, 오디오 스텝과의 충돌로 음료수가 스텝 복에 묻었다는 사실을 알아채고 사건의 재수사를 위한 결정적 증거를 확보한다.

한편 국과수를 떠나겠다고 다짐한 ‘지훈(박신양)’에게 법의학자로써의 정체성을 찾아준 ‘다경’은 미궁에 빠진 ‘서윤형 사건’의 재수사를 위한 결정적인 단서를 찾아내는 등, 부패한 권력에 의해 억울한 죽음을 당한 ‘서윤형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기 위한 열정이 빛을 발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83,000
    • +2.2%
    • 이더리움
    • 2,652,000
    • +4.91%
    • 비트코인 캐시
    • 345,100
    • +12.05%
    • 리플
    • 1,854
    • +7.42%
    • 솔라나
    • 109,000
    • +6.13%
    • 에이다
    • 280
    • +9.38%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307
    • +1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40
    • +8.74%
    • 체인링크
    • 12,490
    • +4.43%
    • 샌드박스
    • 81.99
    • +4.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