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기 모델, "사실은 남자였다"충격 고백

입력 2010-09-01 22: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한 여성 모델 사토 카요(22)가 "남자였다"고 고백해 충격을 주고있다.

패션쇼와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카요는 31일 일본의 니혼TV '마녀들의 22시'에 출연해 "원래 남성이다. 수술을 통해 여성이 됐다"며 "모델로 서서히 얼굴이 알려지며 남자라는 소문이 퍼져나가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사토는 중학교 졸업 후 자신을 아는 사람이 없는 지역으로 이사를 가 이름을 바꾸고 여자로서의 삶을 살았다. 그러던 중 모델 제의를 받아 연예 활동을 시작했으며 조금씩 유명세를 타면서 인터넷에서 사토가 남자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던 것.

카요의 용기 있는 고백에 네티즌들은 "대단하다. 앞으로도 응원하겠다", "성형수술을 안했는데도 정말 예쁘다" 등 글을 올리며 응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19,000
    • +0.23%
    • 이더리움
    • 2,657,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5,200
    • +1.67%
    • 리플
    • 1,529
    • -0.65%
    • 솔라나
    • 105,000
    • +0.19%
    • 에이다
    • 274
    • +0%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1%
    • 체인링크
    • 11,660
    • -0.93%
    • 샌드박스
    • 59.62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