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의원 재산 공개

입력 2010-09-01 0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성명의원 400억 최고, 김학진의원 부채만 6억7000

서울지역 구의회 의원의 재산이 평균 10억7600만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구의회 의원 419명 중 신임 285명의 재산등록 사항을 1일 시보에 공개했다.

이 중 강남구 조성명 의원이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지 등 토지 338억원을 포함해 총 409억3000만원을 신고해 신임 구의원 중 가장많은 재산가에 이름을 올렸다.

양천구 장영기 의원도 130억원 상당의 양천구 신정동 복합건물 등 총 106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동작구 홍운철(75억3000만원), 마포구 장영숙(74억2000만원), 송파구 남창진(57억5000만원) 의원 등의 순이다.

반면 서초구 김학진 의원은 생계비 등을 위해 빌린 7000만원과 14년전 연대보증으로 발생한 채무를 포함해 부채만 6억7000만원 이른다고 신고했다.

성동구 이길경(1억2000만원), 강남구 전공석(6300만원), 성동구 윤순영(6100만원), 노원구 정병옥(5000만원) 의원 역시 이같은 부채를 신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15,000
    • +3.12%
    • 이더리움
    • 2,699,000
    • +7.1%
    • 비트코인 캐시
    • 341,700
    • +11.34%
    • 리플
    • 1,860
    • +8.2%
    • 솔라나
    • 110,200
    • +7.83%
    • 에이다
    • 281
    • +10.63%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310
    • +1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50
    • +9.78%
    • 체인링크
    • 12,630
    • +5.96%
    • 샌드박스
    • 82.78
    • +5.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