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써니힐과 '나르샤그룹' 결성

입력 2010-08-20 0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가수 써니힐과 '나르샤 그룹'을 결성한다고 깜짝 발표했다.

나르샤 소속사 '내가네트워크'는 19일 "나르샤가 '삐리빠빠'의 후속곡 '맘마미아' 활동을 앞두고 후배 그룹인 써니힐과 '나르샤 그룹'을 결성한다"며 "브아걸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다른 형태로 강렬하고 힘있는 분위기를 연출할것"이라고 밝혔다.

써니힐은 지난 2007년 데뷔한 혼성그룹이며, 당시 나르샤와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며 친분을 다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써니힐이 소속사를 옮긴 뒤로도 둘은 계속 각별한 인연을 이어오면서 돈독한 선후배 사이를 유지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내가네트워크는 "솔로 활동을 통해 그녀만의 독창적 콘셉트를 제시해 온 나르샤가 후속곡 활동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관심을 호소했다.

한편 나르샤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리패키지 앨범의 '맘마미아'를 공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14: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1,000
    • +1.01%
    • 이더리움
    • 3,103,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5.79%
    • 리플
    • 2,052
    • +1.53%
    • 솔라나
    • 126,700
    • +1.04%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489
    • +2.09%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0.72%
    • 체인링크
    • 13,150
    • +1.86%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