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청와대행에 "접촉도 검토도 안 했다"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린 김선태가 자신을 둘러싼 청와대 영입설에 대해 직접 선을 그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가 출연했다. 김선태는 청와대 관련 소문에 대해 "청와대 간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그때까지 제가 공무원 신분이어서 접촉도 안 했고, 검토도 안 했다"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인 제안이 있었던 건 아니"라며 "제안이 왔더라도 조직 생활보다는 자유롭게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최근 갑작
2026-03-19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