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AG 대표팀 최종 11인 확정⋯박지현ㆍ박지수 불참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박지현(LA 스파크스)과 박지수(KB)의 공백을 안고 11명으로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4일 박수호 감독이 이끌 아시안게임 여자 대표팀 엔트리를 발표했다. 두 선수가 빠졌지만 별도의 대체 자원을 보강하지 않고 현재 구성으로 대회를 치르기로 했다. 대표팀에는 허예은(KB), 안혜지(BNK), 박소희(하나은행), 이소희(BNK), 강유림(삼성생명), 강이슬(우리은행), 최이샘(BNK), 정현(하나은행), 이해란(삼성생명), 진안(하나은행), 홍유순(신한은행)이 포함됐다
2026-09-14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