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과 김성현, 문도엽을 앞세운 한국 골프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23일 대한골프협회에 따르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골프 경기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나흘간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히가시(동) 코스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 등 총 4개의 금메달이 걸려
렉서스코리아가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나흘간 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 코스에서 ‘2026 렉서스 마스터즈’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는 렉서스 마스터즈는 렉서스코리아가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투어(KPGA)가 주관하는 정규 대회다. 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규모로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낸 김시우가 10월 국내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출전해 우승에 도전한다.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는 15일 김시우가 다음달 22일부터 25일까지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2026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회 총상금은 400만 달러다.
김시우는 20
윤경식(신우물류)이 마지막 홀에서 과감한 투온 승부를 성공시키며 올 시즌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에서 가장 먼저 3승을 달성하고 KPGA 투어 출전권까지 거머쥐었다.
윤경식은 2일 충남 태안 솔라고CC 솔 코스(파71)에서 막을 내린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6회 대회’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 129타로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은 20
캐나다 교포 이태훈(리처드 T. 리)이 LIV 골프 2026시즌 최종전 첫날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오르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이태훈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필드의 더 클럽 앳 채텀 힐스(파70·7273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인디애나폴리스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
이태훈은 캐머런 스미스(호주)와 함께
2부 투어에서 뛰는 정재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 첫날 10타를 줄이며 깜짝 선두에 나섰다.
정재훈은 20일 충남 태안군 솔라고 컨트리클럽 솔 코스(파72·7440야드)에서 열린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 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8개를 묶어 10언더파 62타를 기록했다.
오후 3시 현재
골프존이 총상금 1억2000만원 규모의 G투어 메이저대회를 열고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골프존 오픈’ 출전권의 주인을 가린다.
골프존은 5일 ‘2026 신한투자증권 G투어(GTOUR) 6차 메이저대회’ 결선을 8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투비전NX플러스 투어 모드를 활용해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독특한 ‘낚시꾼 스윙’으로 이름을 알린 최호성이 제14회 그랜드CC배 한국프로골프(KPGA) 시니어오픈(총상금 1억5000만원) 정상에 오르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최호성은 15일 충북 청주 그랜드CC 남서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최
김주형이 제네시스 브랜드(제네시스)가 후원하는 글로벌 골프 대회 '2026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며 PGA 투어 통산 4승을 달성했다. 제네시스는 신차와 콘셉트카 전시 등을 통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이미지를 알렸다.
제네시스는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2026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제네시스가 후원하는 남자 프로골프 대회 '2026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이 9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노스베릭 르네상스 클럽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12일까지 나흘간 열리며 DP월드투어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소속 선수 156명이 출전한다.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은 DP월드투어와 PGA 투어가 공동 주관
동아제약은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제주 골프존카운티 오라CC에서 ‘2026 박카스배 SBS GOLF 전국시도학생골프팀 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박카스배 SBS GOLF 전국시도학생골프팀 선수권대회’는 동아제약과 SBS골프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하는 대회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한 대회는 대한민국 골프 꿈나무들
김성용이 KPGA 챔피언스투어 최고 권위 대회인 제30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성용은 이날 충남 태안 솔라고CC 솔코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아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적어낸 김성용은 2위 모중경을 3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
최종 합계 17언더파...김성현 4타차 제치고 데뷔 164경기 만에 감격15번 홀서 116m 극적 이글샷 성공, 승부 쐐기…우승 상금 2.2억원
정한밀이 2년 전 아쉽게 우승 트로피를 놓쳤던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군산CC 오픈에서 마침내 데뷔 첫 승을 수확했다.
28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총상금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2026 KPGA 투어의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해 ‘업비트 장타상’을 후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업비트 장타상’은 시즌 평균 드라이브 거리가 가장 긴 선수에게 수여되는 시상 부문이다. KPGA 투어 한 시즌 동안 꾸준한 경기력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비거리를 기록한 선수에게 연말 시상식에서 수여된다.
두나무
윤경식이 2026 한국프로골프(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2부 투어) 8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경식은 전날부터 이틀간 전남 해남의 솔라시도 컨트리클럽 솔라, 시도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에서 최종 합계 14언더파 130타를 기록해 13언더파 131타를 친 김호원을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2018년 6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Wavve)는 지역 밀착형 뉴스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며 중앙부터 지역 소식까지 아우르는 뉴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웨이브는 기존 지상파 방송, 종합 편성 채널, 보도 전문 채널, 경제 전문 채널 등 중앙 방송 중심의 뉴스 서비스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지역성과 전문성을 갖춘 신규 채널들을 대거 추가했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Wavve)는 이용자 혜택 강화를 위해 결제 금액 전액을 코인으로 되돌려주는 ‘100% 페이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웨이브 이용권을 처음 구매하거나 기존 이용권 종료 후 일정 기간이 지나 다시 구매하는 재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 고객이 첫 달 결제 금액 100%를 웨이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를 운영하는 콘텐츠웨이브는 1일 이사회를 열고, 이양기 CJ ENM OTT경쟁력강화TF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양기 신임 대표는 CJ ENM 사업관리담당을 거쳐 티빙(TVING)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역임하고, 2025년부터 콘텐츠웨이브 CFO로서 살림을 맡아온 ‘미디어·재무 전략 전문가’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약했던 신상훈을 비롯한 7명의 선수가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2026시즌 필드로 돌아온다. 반면 투어 통산 4승의 고군택 등은 군 입대로 당분간 무대를 떠나게 됐다.
31일 한국프로골프협회에 따르면 신상훈, 장승보, 권오상, 김수겸, 김근태, 김한민, 조해명 등 총 7명이 2026시즌 군가 복귀 신청을 완료했다. 이들은
렉서스코리아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프로 골퍼 박상현(동아제약), 함정우(하나금융그룹) 선수와 2026년도 ‘팀 렉서스’ 홍보대사 계약을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박상현 선수는 6년 연속, 함정우 선수는 7년 연속 ‘팀 렉서스’ 소속으로 활동하게 되며, 12월까지 렉서스 브랜드를 대표하는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자연을 기본 조건으로 내세우는 골프코스에 ‘철’이라는 인공 소재가 가미된 또 하나의 세상이 열렸다. 국내 굴지의 철강 제조업체 동국제강그룹은 다이 가문의 신시아 다이 맥그레이(Cynthia Dye Mcgrey)와 손잡고 자연 속 묵직한 토너먼트 코스를 완성했다.
2014년 경기 남부 지역 골프장의 메카로 불리는 여주 자락에 독기 품은 강렬한 골
파크골프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시니어들의 건전한 여가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대한파크골프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국내 파크골프 인구는 60만 명을 넘어섰고, 머지않아 100만 명 시대를 앞두고 있다. 전국 곳곳에 파크골프장이 개장하고 있으며, 입문하는 시니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골프는 돈 먹는 취미? 파크골프는 달라!
최근 몇 년 새 파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29일 대한골프협회와 의료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국가대표 골프 선수들의 건강 관리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자생한방병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과 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 대한골프협회 박재형 전무이사 등 각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한골프협회는 우리나라 골프를 대표하는 단체로, 국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