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가고 어버이날 온다…가정의 달 평균 지출 47만9000원 [데이터클립]

입력 2026-05-06 16:4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가정의 달 지출 비용은 평균 47만9000원으로 예상됐다.

알바천국이 4월 개인 회원 160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71.7%는 가정의 달 지출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획 중인 평균 지출액은 47만9000원으로 연령대별로 보면 40대의 예상 금액이 70만1000원으로 가장 많았다. 10~20대는 23만1000원, 30대 37만9000원, 50대 58만1000원, 60대 이상은 42만원으로 조사됐다.

가정의 달 소비 계획 중인 기념일 1위는 '어버이날'(90.7%, 복수응답)이었다. 어린이날은 34.4%, 스승의 날과 부부의 날은 각각 8.7%, 6.9%로 집계됐다.

소비 지출 방식으로는 '용돈'이 62.0%(복수응답)로 가장 컸다. 식사 비용은 42.0%, 선물은 32.4%, 국내외 여행 응답 비율은 10.1%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64,000
    • -0.88%
    • 이더리움
    • 3,263,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22,000
    • -2.28%
    • 리플
    • 2,111
    • -1.36%
    • 솔라나
    • 129,400
    • -2.78%
    • 에이다
    • 381
    • -2.56%
    • 트론
    • 531
    • +1.14%
    • 스텔라루멘
    • 227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1.36%
    • 체인링크
    • 14,530
    • -3.26%
    • 샌드박스
    • 108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