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부발전 이춘우 신인천빛드림본부장(오른쪽 네 번째)과 기민석 남부노조 신인천지부위원장(왼쪽 세 번째)이 1일 인천 서구푸드마켓 1호점을 찾아 노사 합동 ‘봄맞이 희망나눔’ 봉사활동 후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은 1일 인천 서구푸드마켓 1호점에서 노사 합동 '봄맞이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푸드마켓의 원활한 운영을 돕고, 직접 방문이 어려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노사가 뜻을 모아 추진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 임직원들은 매장 내 진열된 물품의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이용자들에게 전달할 생필품 꾸러미를 직접 포장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무엇보다 무거운 쌀이나 생필품 꾸러미를 직접 들고 귀가하기 벅찬 고령층 및 장애인 등 거동 불편 이용자들을 배려해 거주지까지 직접 짐을 운반해 주는 맞춤형 배송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춘우 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장은 "현장에서 이웃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나눔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신인천빛드림본부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