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서울시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본점 7층 스포츠 매장에서 고객이 러닝 상품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3일부터 19일까지 백화점과 아울렛, 몰 전점에서 스포츠 상품군 혜택을 제공하는 ‘롯데 액티브 위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야외 활동 수요에 맞춰 기획했다.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스포츠 매출은 전년 대비 30% 증가했으며 러닝 상품군은 40% 이상 신장했다.
백화점 내 내셔널지오그래픽 등은 최대 20% 할인 혜택을 선봬며 신상품도 10% 할인가에 판매한다. 아울렛과 몰에서는 나이키 등이 참여해 최대 30% 추가 할인한다. 3일부터 12일까지 앱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롯데자이언츠 관람권과 시즌권을 증정한다.
잠실 롯데월드몰에서는 10일부터 19일까지 러닝 부트 캠프 팝업을 운영한다. 오클리와 가민 등 브랜드가 참여하며 50만원 이상 구매 시 스타일런 참여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주말에는 구매 금액에 따라 5-15% 상당 상품권을 제공하며 온라인몰에서도 관련 행사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