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애슬레저 등 상품군 할인 혜택
롯데백화점이 3일부터 19일까지 백화점과 아울렛, 몰 전점에서 스포츠 상품군 혜택을 제공하는 ‘롯데 액티브 위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야외 활동 수요에 맞춰 기획했다.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스포츠 매출은 전년 대비 30% 증가했으며 러닝 상품군은 40% 이상 신장했다.
백화점 내 내셔
롯데아울렛은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하반기 최대 규모 할인 행사 ‘서프라이스 위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서프라이스 위크는 ‘깜짝 놀랄만한 가격(Surprise+Price Week)'이라는 의미로 연중 최대 규모 혜택을 제공하는 롯데아울렛의 대표 쇼핑 축제다. 서프라이스 위크에서는 해외패션부터 아동, 리빙 등 전 상품군에 걸쳐 최대 30%
노 마스크 등으로 야외활동, 나들이에 나서는 소비자를 잡기 위해 롯데아울렛이 연중 최대 규모의 아웃도어 행사를 연다.
롯데아울렛은 14일부터 30일까지 봄맞이 아웃도어 프로모션 ‘블라썸 포레스트캠프’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브랜드 수는 기존 20여개에서 30여개로 늘었다. 네파, 스노우피크 등 아웃도어 브랜드와 언더아머,
◇ 현대백화점, 푸드&리빙페어 물량 추가=오는 22일까지 코엑스 전시관에서 진행하는 할인 행사에 100억 규모의 물량을 추가로 투입한다. 총 행사규모는 기존 350억에서 450억으로 30% 가량 늘어난다.
추가로 투입 물량은 행사 시작 이틀 간 고객이 몰렸던 주방용품, 남성셔츠, 패딩 점퍼, 남성 정장, 여성화 등의 상품군이다. 상품군 별로는 남성셔츠
◇AK플라자, 포르쉐 마칸 경품 이벤트= AK플라자 분당점은 오는 23일까지 리뉴얼 오픈 기념 ‘유럽 프리미엄 자동차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 동안 독일 명품 자동차 포르쉐의 9000만원 상당의 콤펙트SUV 차량인 마칸 모델을 전시하고, 경품 이벤트를 통해 1명에게 증정한다. 이벤트는 구매와 상관없이 AK멤버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스베누, AOA와 함께 스타 배송 이벤트= 국내토탈패션브랜드 스베누는 스베누의 뮤즈로 활동 중인 래퍼 키썸과 걸그룹 AOA가 함께하는 스타 배송 이벤트 ‘키썸&AOA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당첨자에게 스타들이 직접 방문해 서프라이즈 선물을 전달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이색 소비자 프로모션으로 스베누의 2015년 S/S
복합쇼핑몰 롯데월드몰과 롯데몰 김포공항, 롯데몰 수원이 26일부터 7월 19일까지 대규모 할인행사인 ‘블랙 시즌 오프(Black Season Off)’를 진행한다.
◇SPA 브랜드 파격 할인… 조프레쉬ㆍ자라ㆍ망고ㆍH&M 등 대규모 세일=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쇼핑몰 롯데월드몰은 파격적인 SPA 대전을 진행한다. 캐나다 캐쥬얼 브랜드 조프레쉬와 자라는
대형마트들이 봄맞이 아웃도어 할인 행사를 잇따라 열고 있다.
11일 이마트에 따르면 전국 점포에서 13일부터 19일까지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대전’이 진행된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1년 전부터 유명브랜드와 사전 기획, 비수기 생산 등을 통해 가격을 낮추고 물량을 지난해보다 30% 가량 늘렸다고 밝혔다.
대표상품은 빅텐 초특가 캠핑용품으로,
AK플라자는 모피·패딩·아웃도어 등 겨울 아우터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AK플라자 분당점은 2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5층 특설행사장에서 ‘여성 모피&아우터 대전’을 열고 블랙그라마 모피 특가 상품을 50% 할인 판매한다. 주말 3일간은 동우모피·성진모피·이은영모피 등이 300만원대 모피코트를 선보인다. AK플라자 원주점도 다음달 4일까지
‘아웃도어도 하나 사면 하나 더 드립니다.’
올 가을·겨울 유독 눈에 많이 띈 것이 아웃도어 할인행사였다. 적게는 30%에서부터 많게는 50%까지 파격 세일을 연이어 선보였고, 심지어는 등산로 입구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등산화 보상판매까지 실시한 경우도 있다.
이렇게 잘 나가던 아웃도어 업체들이 세일에 목을 맨 것은 재고 때문이다. 지난해에는 초겨울 유
백화점들이 아웃도어 의류 땡처리에 나섰다. 아웃도어 시장 확대를 예상해 작년 물량을 대폭 늘렸으나 하반기 소비심리가 하락과 겨울 날씨도 이상고온으로 재고가 예년보다 많이 쌓여 있기 때문이다. 사진은 17일 신세계 백화점 영등포점 '신춘 아웃도어 대전' 모습. 노스페이스, K2, 코오롱스포츠, 컬럼비아, 마운틴하드웨어 등 9개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201
가을을 맞아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빅3'가 일제히 등산복·아웃도어 기획행사에 들어갔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20일까지 '가을 등산대전'을 열어 에코로바, 레드페이스, 카리모어 등 등산용품 브랜드를 50%까지 할인판매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5000원~3만원짜리 상품권을 증정하고, 각 브랜드들도 별도로 미니 숄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