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클라우드,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 6년 연속 공급 기업으로 참여

입력 2026-04-01 13:4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NHN클라우드)
(사진제공=NHN클라우드)
엔에이치엔클라우드(NHN클라우드)가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에 공급 기업으로 6년 연속 참여하며 수요 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은 핀테크와 블록체인, 금융 AI 및 솔루션 기업에 안정적인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해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 개발과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 공급 기업과 매칭된 60개 내외의 수요 기업은 연간 최대 9600만원의 클라우드 이용 보조금과 함께 클라우드 신규 구축·이관 지원, 보안 컨설팅, 모의 해킹 및 취약점 분석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6년 연속 공급 기업으로 참여하는 NHN클라우드는 그간 신한투자증권, 신한EZ손해보험, 상상인저축은행, 데일리펀딩 등 다양한 금융 기관 및 핀테크 기업에 금융 규제와 규정을 준수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해 왔다. NHN클라우드는 이러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요 기업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클라우드 전환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등 각 기업의 요구에 최적화된 맞춤형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이 희망하는 데이터센터에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운영을 지원하는 △‘NHN Cloud Private Region’ △‘NHN Cloud Private Station’ 등과 메시징 솔루션인 △‘NHN Cloud Notification’ 앱 보호 솔루션 △‘NHN AppGuard’ 등 강력한 SaaS 라인업을 공급한다.

이와 함께 NHN클라우드를 선택하는 수요 기업을 위한 단독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프로모션을 신청한 기업은 △500만원 상당의 클라우드 데모 환경 및 크레딧 △NHN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상품 특별 할인 △맞춤형 금융 클라우드 아키텍처 설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NHN클라우드 김동훈 대표는 “다양한 금융 고객사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하며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인정받아 6년 연속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금융권을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DX)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올해도 많은 기업이 NHN클라우드를 통해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원 사업 및 프로모션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NHN클라우드 홈페이지의 ‘문의하기’ 버튼을 통해 신청 절차 안내를 받은 후 한국핀테크지원센터 공식 홈페이지의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 공고 페이지를 통해 4월 13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13,000
    • +0.36%
    • 이더리움
    • 3,442,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6%
    • 리플
    • 2,141
    • +1.86%
    • 솔라나
    • 140,700
    • +1.88%
    • 에이다
    • 413
    • +3.25%
    • 트론
    • 516
    • +0.39%
    • 스텔라루멘
    • 247
    • +3.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30
    • -1.41%
    • 체인링크
    • 15,670
    • +1.29%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