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쎄크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인라인 X-ray 검사장비 개발 소식에 상승세다.
1일 오전 10시 6분 현재 쎄크는 전일 대비 910원(7.93%) 오른 1만2380원에 거래됐다.
이날 전자빔 기반 검사장비 전문기업 쎄크는 HBM 인라인 X-ray 검사장비 ‘세미스캔(Semi-Scan)’ 모델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4월부터 글로벌 HBM 제조사 및 첨단 패키징 업체를 대상으로 평가 샘플을 확보해 알파 테스트에 착수할 계획이다.
쎄크는 수원에서 열리는 ‘Smart SMT & PCB Assembly(SSPA) 2026’ 전시회에 참가해 반도체 X-ray 검사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HBM을 비롯해 첨단 패키징과 차세대 유리기판(TGV)까지 대응 가능한 검사 솔루션을 공개했다.
향후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의 성장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