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칠성음료는 탄소중립과 플라스틱 순환경제 등 5대 ESG 경영 과제를 실천하며 '건강하고 존경받는 기업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2040 탄소중립 로드맵을 수립해 재생 에너지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1년 업계 최초로 글로벌 RE100을 선언했으며, 군산공장에서는 주정 부산물을 활용한 바이오가스 발전 설비를 가동 중이다. 또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2024년 10월에는 10g 미만의 500ml 생수 '초경량 아이시스'를 출시했다. 2025년 10월에는 국내 최초로 재생 원료를 100% 사용한 '칠성사이다' 제품을 선보이며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했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도 활발하다. 제주 감귤을 수매해 주스를 생산하고, 군산 지역 쌀을 구매해 주류를 만드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회공헌 브랜드 '물결(The W.A.V.E)'을 선포하고 장애인 스포츠 후원과 취약계층 지원 등 4가지 전략 방향에 맞춘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해양 생태계를 지키는 '리멤버 미(Remember Me)' 캠페인도 롯데칠성음료의 대표적인 환경 보전 활동이다.
투명한 경영을 위해 이사회 중심의 거버넌스 체계도 강화했다. ESG 위원회를 정기적으로 열어 주요 안건을 결정하고 윤리경영 리스크를 관리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앞으로도 친환경 공급망을 구축하고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