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간송미술문화재단에 후원금 전달

입력 2025-10-17 16: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말 간송미술문화재단 미술품 활용 에디션 선봬

▲롯데칠성음료 윤종혁 마케팅2본부장(우)과 간송미술관 전인건 관장(좌)이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 윤종혁 마케팅2본부장(우)과 간송미술관 전인건 관장(좌)이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17일 간송미술문화재단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롯데칠성음료는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간송미술관에서 한국 미술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롯데칠성음료 윤종혁 마케팅2본부장, 간송미술관 전인건 관장 등이 참석했다.

롯데칠성음료는 2022년도부터 한국 미술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간송미술문화재단과 업무 협약을 맺고 매년 후원금을 지원함과 동시에 간송미술관의 다양한 미술 작품을 제품에 접목한 다양한 콜라보 사업을 진행하며 한국의 미술품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2022년 한글날을 맞아 간송미술문화재단이 소장 중인 국보 제 294호 ‘백자청화철채동채초충문병’을 제품 라벨에 활용해 한정 수량 선보인 ‘마주앙 샴페인(MAJUANG Champagne)’과 ‘마주앙 뉘생조르쥬(MAJUANG Nuits-Saint-Georges 2019)’는 와인 수집가들의 높은 관심을 보이며 출시 10여일 만에 제작 수량 총 2400병을 완판하기도 했다.

이후 롯데칠성음료는 매해 협업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올해도 K컬처에 대한 높아진 만큼 한국 문화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콜라보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청산 땐 62개 점포 분리 매각 나설 듯 [문닫는 홈플러스 파장]
  • 반복된 논란 끝 마지막 선택⋯성수4지구 조합원들 "빨리 갈 곳 뽑겠다" [르포]
  • 50% 관세 다음은 ‘탄소성적표’…철강 수출 공식 바뀐다
  •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역대 최고’
  • 이란 주중 대사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중국 등엔 특별대우”
  • 신규 상장 급감·거래량 반토막… 쪼그라든 거래소 시장[가상자산 거래소 재편①]
  • 2분기 ‘빚투’ 하루 평균 62조원 역대 최대…증권사 이자수익 1조3600억원
  • AI發 전력 인프라 뜨자…철강업계도 수요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00,000
    • +0.56%
    • 이더리움
    • 2,667,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64,800
    • +6.82%
    • 리플
    • 1,721
    • -0.41%
    • 솔라나
    • 121,500
    • -2.57%
    • 에이다
    • 290
    • +9.02%
    • 트론
    • 490
    • +0%
    • 스텔라루멘
    • 302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0.74%
    • 체인링크
    • 11,960
    • +0%
    • 샌드박스
    • 75.65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