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야노시호, 한국 숙소 공개⋯50세에갱년기 無 "긍적이 비법"

입력 2026-03-2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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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출처=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모델 야노시호가 젊음의 비결로 ‘긍정’을 꼽았다.

2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여기는 한국 집이다. 직접 밥을 해 먹고 싶어서 요리가 가능한 숙소를 잡아 생활 중이다”라며 집을 소개했다.

특히 야노시호는 아침에 눈을 뜬 뒤 요가로 하루를 시작했다. 50세라고는 믿을 수 없는 건강한 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야노시호는 “일본에도 갱년기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저는 아직 아니다. 운동과 수면, 잘 먹어서 괜찮다”라며 “또 우리 할머니가 올해 100살이다”라고 남다른 유전자를 자랑했다.

이어 “할머니가 긍정적이라 저도 그런 거 같다. 오늘은 오늘, 내일은 내일이다. 자고 일어나면 끝”이라며 “즐거우면 좋고 행복하면 좋고 맛있으면 좋다. 다 좋다. 작은 거에 신경 쓰지 마라”라고 긍정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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