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 임직원들이 지난 13일, 발전소 인근 주민들과 함께 ‘자생단체 숲 가꾸기 식목행사’를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은 13일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인근 야산에서 숲 가꾸기 식목행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본부 임직원 봉사단과 감천2동 주민자치위원회, 지역 유관단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이날 부산빛드림본부가 영산홍, 철쭉 등 묘목 1100여 주를 지원했으며 참여자들은 직접 묘목을 식재하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기후행동 실천에 앞장섰다.
유동석 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장은 “해마다 주민들과 더불어 발전소 주변 지역의 생태 복원과 탄소 흡수원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탄소중립 실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