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킥플립(KickFlip)이 청춘 드라마 같은 새 미니 앨범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킥플립은 다음 달 6일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을 발매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6일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신보 트레일러 영상을 오픈하고 위플립(팬덤명)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영상은 스무 살을 맞이한 멤버 동현의 시선에서 서툴지만 그래서 더 설레는 '첫' 순간의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담았다. 첫 운전, 첫 투표, 첫 아르바이트 등 킥플립의 우당탕 첫 도전기가 유쾌한 웃음을 안기고, 첫사랑에 빠진 멤버들이 계훈에게 고백 비법을 전수받는 풋풋한 모습이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한다. 처음으로 함께 떠난 여행에서는 스물의 빛나는 한때를 그리며 킥플립이 네 번째 미니 앨범으로 들려줄 찬란한 성장 스토리를 기대케 한다.
킥플립은 '마이 퍼스트 킥' 발매에 앞서 지난 9일 선공개 음원 '트웬티(Twenty)'를 발표하고 컴백 분위기를 뜨겁게 예열하고 있다. 이들은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3일 KBS 2TV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청량함이 돋보이는 신곡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올봄 새 음악으로 반짝이는 청춘 에너지를 전할 킥플립의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은 다음 달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