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가 21일 오후 8시 전 세계 단독 생중계 예정인 ‘방탄소년단(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의 단체 메인 포스터를 15일 전격 공개,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번 포스터는 BTS 완전체의 압도적인 아우라를 담아내며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에 대한 기대감을 시각적으로 증명했다.
포스터 속 상징적인 조명 연출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펼쳐질 신곡 무대의 웅장함을 예고한다.
특히 이번 라이브는 세계적 연출 거장 해미시 해밀턴 감독이 총괄을 맡아, 포스터에서 느껴지는 묵직한 몰입감을 실제 중계 화면에서도 혁신적인 시청 경험으로 구현할 계획이다.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하는 최초의 라이브 음악 공연인 만큼, 이번 포스터 공개는 글로벌 팬들에게 실시간 관람의 서막을 알리는 신호탄 성격이 짙다.
넷플릭스는 이번 메인 포스터를 기점으로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이 동시에 같은 무대를 경험하는 새로운 관람 방식을 제시하며 라이브 콘텐츠 영역으로의 확장을 본격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