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 직관 못한 아쉬움, 서울 K컬처 투어로 달래볼까[주말&]
전통과 K팝 결합…서울, 주말 문화 나들이 '명소'로 부상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까지…K컬처 종합 체험 기회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계기로 서울 전역이 거대한 K컬처 체험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다. 특히 BTS 컴백 공연을 중심으로 정부와 국립문화기관까지 참여하면서 도시 전체가 하나의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모습이다. 19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한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K컬처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국립민속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국립중앙도서관 등
2026-03-20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