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예열도 기술 경쟁…KT&G ‘릴’ 3초로 줄였다
마이크로웨이브 활용한 ‘플래시웨이브 히팅 기술’ 적용 KT&G가 예열시간을 약 3초로 줄인 궐련형 전자담배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lil Tonino Lamborghini)’를 선보였다. 전용스틱 ‘나우(NAU)’ 5종도 함께 내놨다. 기술 개발을 이어가는 동시에 서울 성수동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16일 KT&G에 따르면 전날부터 서울 편의점과 전용 온라인 채널 ‘릴 스토어’ 등에서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 판매를 시작했다. 전용스틱은 ‘나우 러스트’, ‘나우 블루’, ‘나우 체인지’, ‘나우 옐로우’,
2026-09-16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