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중소기획사 10개 그룹 해외 진출 지원…K팝 산업 기반 넓힌다
1곳당 연간 최대 약 3억 원 지원…리센느·싸이커스·튜넥스 등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대중음악 중소기획사의 해외 진출을 돕는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문체부는 ‘중소기획사 글로벌 도약 지원’ 사업의 첫 지원 대상으로 리센느, 싸이커스, 튜넥스, 키라스, 캔트비블루 등 10개 그룹을 선정하고, 기획사별 전략에 따라 수출용 음반 제작, 해외 홍보, 공연 개최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15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지원 대상은 공모를 거쳐 선정된 리센느, 싸이커스, 튜넥스, 키라스, 캔트비블루, 82메이저, 빅오
2026-06-16 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