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극장가, 특별관·단독작으로 승부…극장 3사 각양각색[주말&]
CGV, 기술특별관과 단독 시리즈로 라인업 확장 롯데시네마, 사운드 중심 ‘광음시네마’로 체험 강화 메가박스, ‘메가 온리’로 희소성 높은 작품 선보여 5월 극장가는 가정의 달을 맞아 대형 상영 기술과 극장별 독점 콘텐츠를 앞세운 경쟁 구도로 펼쳐진다. 멀티플렉스 3사는 각기 다른 전략으로 관객 유입에 나서는 모양새다. 1일 극장업계에 따르면 CGV는 다양한 상영 포맷을 전면에 내세웠다. SCREENX, 4DX, IMAX, Dolby Atmos 등 기술특별관을 중심으로 액션, 음악, SF 장르 작품을 배치해 체험 요소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