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원준 메리츠화재 기업보험총괄(오른쪽)과 시퀀스엔 김세중 이사는 강남구 메리츠타워에서 네이버카페 'BMW 매니아' 회원을 대상으로하는 보증연장 보험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을 6일 체결했다. (사진제공 = 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가 자동차 전문 마케팅 기업 시퀀스엔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네이버 카페 ‘BMW매니아’ 회원을 대상으로 자동차 보증연장 보험 ‘메리츠 내차안심케어’를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BMW매니아 회원은 간편 가입 링크를 통해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상품은 전국 BMW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순정 부품을 사용해 수리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제조사 보증과 유사한 수준의 보장을 제공한다.
가입 대상은 출고일 기준 90일 이내 신차 또는 18개월 이내 보유차 소유자다. 보증연장 기간은 2년+3년, 2년+4년 상품으로 운영된다.
차대번호 기준 보장 자동 승계 구조를 적용해 차량 매각 이후에도 보증 혜택이 유지된다. 메리츠화재는 향후 수입차 커뮤니티와의 제휴를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