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닉 팝업스토어. (사진제공=애경산업)
애경산업은 뷰티 브랜드 ‘시그닉’이 국내 론칭을 기념해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시그닉은 지난해 9월 미국 시장에 먼저 선보였다. 미국 현지에서 틱톡 친화적인 비주얼과 소비자 취향에 맞는 마케팅을 통해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매출은 직전 동기간 대비 약 376% 성장한 데 이어 틱톡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1600만 회를 돌파했다.
시그닉은 미국에 이어 국내에 론칭하며 11일부터 15일까지 성수동 무신사 뷰티스페이스 1에서 ‘젤리 베어 스토어’ 팝업을 운영한다. ‘시그닉 플럼핑 펩타이드 라인’의 제품력이 시각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젤리 콘셉트를 적용했으며, 브랜드의 트레이드마크인 젤리 베어와 함께 제품의 제형을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하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시그닉 브랜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그닉은 국내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근성을 지속 확대해 제품력을 알리며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