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침략자 미국·이스라엘 행동 후회하게 할 것” [美 이란 공습]

입력 2026-02-28 18:3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란 공격, 국제법에 위배”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17일 군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테헤란/로이터연합뉴스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17일 군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테헤란/로이터연합뉴스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을 천명했다.

28일(현지시간)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는 성명을 내고 “오늘 아침 이스라엘의 공격은 국내 여러 도시의 방어 기반 시설과 비군사 시설을 포함해 이란의 영토 보존과 국가 주권을 겨냥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란을 향한 미국과 시오니스트 정권의 새로운 군사 공격은 국제법과 유엔 헌장 원칙에 위배된다”며 “이란은 이러한 공격을 국제 평화와 안보에 대한 명백한 침해로 간주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정당한 권리가 있음을 강조한다”고 덧붙였다.

나아가 “이란군은 국가를 방어할 준비가 완전히 됐고 침략자들이 본인들의 행동을 후회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79,000
    • +0.29%
    • 이더리움
    • 3,269,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18,500
    • +0.57%
    • 리플
    • 2,124
    • +0.81%
    • 솔라나
    • 129,700
    • +0.7%
    • 에이다
    • 383
    • +0.79%
    • 트론
    • 532
    • +1.14%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22%
    • 체인링크
    • 14,610
    • +1.11%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