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만 전자ㆍ110만 닉스’ 시대가 성큼 다가온 가운데 코스피가 6300선마저 돌파했다.
26일 오후 3시20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3.99포인트(3.68%) 오른 630785에 거래되고 있다. 장 마감 직전 급등하면서 하루 만에 200포인트 넘게 치솟았다.
개인이 1조2144억원, 기관이 1조1843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외국인은 2조6270억원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집중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7.37% 오른 21만8500원으로 22만원 돌파 문턱까지 급등했다. SK하이닉스 역시 7.37% 오른 109만3000원으로 110만원 진입을 가시화했다.
현대차(6.12%), SK스퀘어(5.10%), 삼성바이오로직스(2.20%), 기아(5.30%)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 10위권이 모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23.57(2.02%) 오른 1188.82로 1200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외국인이 4628억원, 기관이 1900억원 순매수하고 있고, 개인이 6131억원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에코프로(5.14%), 에코프로비엠(1.625), 삼천당제약(29.85%), 레인보우로보틱스(11.42%), 코오롱티슈진(10.42%) 등 모두 강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