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환주 KB국민은행장(오른쪽)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5일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사례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한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사례 시상'에서 우수 금융회사 부문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회사가 인근 초·중·고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금융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15년부터 운영돼 왔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2781회에 걸쳐 약 7만300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도 전국 800여 개 결연 학교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갖도록 지원하겠다"며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맞춤형 교육을 강화해 포용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