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한화큐셀과 ‘철도형 재생에너지’ MOU 체결

입력 2026-02-24 16:4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왼쪽)과 유재열 한화큐셀 한국사업부장이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국가철도공단)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왼쪽)과 유재열 한화큐셀 한국사업부장이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국가철도공단)

국가철도공단은 충북 진천에 위치한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 태양광 설비 생산공장에서 철도분야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과 한화큐셀 한국사업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태양광 패널 생산시설을 시찰하며 철도 자산에 적용 가능한 모듈의 사양과 신뢰성을 직접 확인하고 기술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공단은 그동안 철도 역사, 차량기지, 선로변, 유휴부지 등 다양한 철도 자산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기술 도입을 폭넓게 추진해 왔으며 이번 협약 역시 철도부문 에너지 전환을 위한 상생협력 활동의 일환이다.

이 이사장은 “철도가 신재생에너지의 보고(寶庫)가 되도록 전방위적 녹색전환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에너지 분야 첨단 신기술을 철도 분야에 실질적으로 적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42,000
    • -0.37%
    • 이더리움
    • 3,144,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556,000
    • +1.55%
    • 리플
    • 2,033
    • -0.29%
    • 솔라나
    • 127,500
    • +0.87%
    • 에이다
    • 367
    • -1.34%
    • 트론
    • 537
    • +0.94%
    • 스텔라루멘
    • 21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50
    • +0.69%
    • 체인링크
    • 14,200
    • -0.49%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